요즘 불과 몇 년전의 시트콤 찍을 때의 장난끼는
싹다 사라져버린 윤계상…!
헐.. 저 마초본능……….
숨겨져있었던거야?
몸매도 이렇게 완벽 그 자체였다늬…
하늬언니가 너무 부러워지는 이 순 간….!
요즘 태양은 가득히에서도 짙은 눈썹에 턱수염하며…
올세인츠 니트에 점퍼하나만 탁 걸쳐주시는 패션까지!
그야말로 나 남자다라고 외치는거 같음!!!
또 같은 날 다른 장면에서 올세인츠 블랙 점퍼 입고 상남자 포텐 폭발!!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함 업시켜 주시니~ 왜케 터프한거야~~
걍 안기고파효~~
이런 미소년 이미지도 있었는데
이 시절이 그립진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