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언니오빠들~ 이거써야하는거에요?ㅋㅋㅋ나 조회수 112인데ㅋㅋㅋㅋㅋㅋ
쓰고는싶고..인기는 없는거같고ㅋㅋ그래도 뭐 언젠간을 기다리며ㅋㅋㅋ
그후 우리는 중딩생활에 적응을 해가며 그럭저럭살았음ㅋㅋㅋㅋ
그러다가 해병대캠프?ㅋㅋ같은 캠프를 가게되엇음ㅋㅋㅋㅋ
엄마들이 우리들을 내보낸거임ㅋㅋ난 이공주가 못간다고 해서 안가려고 했음 그런데!!문자가왔음
신라면 -너도가지?- 그래서 내가 알면서 모르는척 내숭을 떨었음ㅋㅋ(내숭맞죠?ㅋㅋ)
나 - 어딜?ㅋㅋ-
신라면 -모르는척하지말고ㅋㅋ엄마가 너도 간다던데?-ㅋㅋ이놈 다알면서 문자한거임!
나 -아~고민중이야 이공주안가면 나 여자혼잔데 나 누구랑밥먹고 누구랑자ㅋㅋ안갈꺼임-
신라면 - 오빠들이 놀아주겠음ㅋㅋ가는거지?외국인도 온대-
나 -오올~진짜?ㅋㅋ그럼갈까?-전편에서도 말했듯이 뭔가 외국인의 다정돋음에
글쓴이가 두근두근했었음ㅋㅋ이걸 알고 이놈이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나 갈꺼라고ㅋㅋ했음ㅋㅋ엄마가 애들괴롭히지말고 잘다녀오라함ㅋㅋ
어머니..난 그리 나쁘고 폭력적인 아이가 아니에요ㅋㅋㅋㅋ
떠나는날 아침 난리가 났음ㅋㅋㅋㅋ나님이 먹을거 좋아함ㅋㅋ그래서 먹을꺼 사갈까하다가 짐되서 그냥 돈으로 가져감ㅋㅋ거기도 매점이 있겠거니 생각한 나의 오만함?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버스는 매점이 없음ㅋㅋㅋ난 애들한테 빌붙음ㅋㅋ
외국인이 날 이렇게 쳐다봄ㅋㅋㅋ이유는
내가 이렇게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ㅋ
애들이 날 동냥하듯이..
외국인"야 쟤봐ㅋㅋㅋ거지온줄ㅋㅋ"
신라면"과자하나 던져주면 조용할꺼야"
나"야!!과자하나로..안되는데?ㅋㅋㅋ두개주삼"
외국인과 신라면은 날 똑같이 야림ㅋㅋㅋㅋ
드디어 도착ㅋㅋㅋㅋㅋ 난 여자팀으로 빠지는데..난 친구도없고 아는이없이..ㅋㅋㅋ
막 울상이었음ㅋㅋ그랬더니 신라면이 입모양으로...'문자해 심심하다고 울지말고'
나는 고개를 엄청 끄덕이며 점심을 먹으러 갔음ㅋㅋㅋ
먹을때도 나혼자임..ㅋ그래서 쳐묵이 하고 있었는데 내앞에 신라면이 딱!앉는게 아니겠음?
내가 "헐 어떻게 왔어?" 했더니 신라면이 " 너보러"이럼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우린 썸?이라는걸 타게됨ㅋㅋㅋㅋㅋ
다음편에는 썸타는 얘기로 시작해보겠음ㅋㅋ언니오빠들 댓글..하나만 부탁해염ㅋㅋㅋ
112명중 한명이라도..댓글좀 부탁드려욤ㅋㅋ진짜 판을 쓰니 댓글이 너무 간절해짐![]()
인기 없어도 또 올꺼니깐ㅋㅋㅋㅋㅋ 다음편에 또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