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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꼰냥 애매햇던 그 남자의 생일

아직잘모름 |2014.03.22 02:11
조회 33 |추천 0
그냥 이건 어디다 써야좋을지 모르지만
답답해서..



작년 한학기동안 항상붙어다니면서 서로ㅅ챙겨주고

아마도.. 좋아햇던 사이엿을거같은 놈이잇음

다른사람들도 둘이 사귀는거아니냐고 할정도? 벋


바보같앗던 나때문에 다른사람에게간 그애가 생일인데

축하한다는 말하는것도 이제는 어색하네요...





단톡도 페북도 괜히 들락날락하면서 신경쓰는중



아응우우ㅡ애ㅏ응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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