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제둘째언니라는사람싸이코페스같아요
금방제가누워서티비보는데
화장실문이잠겼나봐요
그래서언니가막 엄마한테전화하다가
칼로열어보려고 주방에칼은 가지고 아무표정없이 제앞을지나가더니
"돼지년 티비만쳐보고 지×이야
칼로찌르고싶게생겼다시×"
이러고 지나가는데 진짜 이언니라면 찌르고도남을거라생각해서 앉아서 티비봤어요
제가티비를그렇게많이본것도아니거든요
1시간도안봤는데 제가여기서 왜아무말도안했나 대들지도않았냐
그런생각드실수도있어요
저도대들어봤죠 2번정도?
그런데손에있는거던질라면서 제가움찔하면
막쫄았다면서 막웃더라고요
맨날 언니의견대로만 할라고해서 왜그렇게하냐고하면 어쩌라고 이러면서막그래요
얼마나그러면7산동생도 주말되면나가서늦게까지 놀고오자길래
왜냐고물어봤더니 언니랑같이있기싫다네요
그러면서 제가맨날언니한테 이렇거막 당하니깐?동생이저보고 불쌍하니깐 이라고하면서 뭘나눠줄때 먼저주거나저만주는경우도있어요
월레 이런게 정상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