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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이후로 연느팬이 늘어났다..

갓연아 |2014.03.22 20:33
조회 853 |추천 9

 

 

 

 

 

 

 

 

 

 

 

 

 

 

좋으니까 움짤 털이 (♡)

 

 

 

 

 

 

 

 

 

모든 걸 내려놓는 김연아에게 마지막으로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지’를 물었다. 그녀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어떤 선수가 아니라 ‘나’라는 선수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의외의 대답이었다. ‘피겨 여왕’, ‘밴쿠버올림픽 챔피언’, ‘소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그녀를 수식하는 단어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스스로는 자신을 ‘어떤 선수’라고 규정짓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나라는 선수가 있었다는 것’이 남아있다면 그것만으로 만족한다”고 얘기했다.

 

 

 

앞으로도 계속 "김연아" 선수를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많은 승냥이들을 울렸던

"다녀왔습니다.." 짤

 

 

 

 

 

 

다시 한번

 

 

 

 

 

 

"연아야 고마워!"

 

 

 

 

 

 

 

 

 

 

 

 

 

 

Long live the Queen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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