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슴살된 신입생입니다.
평생동안 하체비만으로 살아와서
항상 남자애들이 코벅지 막 엉뚱이 엉덩이 뚱뚱이
이런얘기 듣고살아왔어요..
입시끝나고 열심히 빼서 뺀건데..
아직도 제눈에는 너무 뚱뚱해보이고 자신감도없고..
뭐랄까 심리적인건가.. 사춘기때 남자애들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커서ㅠㅜ
물론 이사진이 객관적인 다리가 아닌 힐빨이 있지만
딱 저상태로 봤을 때 어떤지 궁금합니다..
스키니 입고다녀도 될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