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처음올려보네요...읽고 도와주세요 하...ㅠㅠ
음슴체로 갑니다...
2012년 10월말드폰을사기위해 엘지대리점으로가서
상담을 받았었음 상담내용은
갤럭시S3를 사면 50만원 보조금지원해주겠다
그래서 제가 아무런 조건없이 지원하는것이맞느냐?
라고 물어봤고 거기서는
그렇다 걱정하지말고 폰개통해라 해서 믿고 개통했음
개통뒤 보조금이 들어오지않길래
언제보조금 주느냐 라고 물어봤더니
삼성신용카드를 만들고 보조금을지원해줄수있다. 라며 말이바뀜...
그래서 보조금은 받아야겠으니 카드만 만들고 쓰지는말자라는 생각에 카드상담을했더니
저는 학생의신분이고 직업이없기때문에 신용카드발급이 어렵다고함..
와..일단 그땐 학교도 복학을해야하고 신경쓸게많아서
일단 나중에 따지자라는 생각에 참고있다가
그 핸드폰을 한달도되지않아 분실했음
그래서 대리점으로 찾아가서 분실했으니 해지신청하겠다 라고말했더니
그쪽에선 지금 해지를하려면 기계값을 한번에 다 내야한다 라고해서
그럼 방법이없는거냐 라고 물어보니까
분실신고하는 방법밖엔없다 라고하여
지금까지 해지를못하고 분실신고를해서
한달 분실신고 기본요금(4400원)과 기계값을 내고있었음
근데 알고보니 해지를 할수있었음..
고객센터에 전화를해보니까 3개월만 폰을쓰고 그뒤론 해지가 가능했었다고 함..하....
해지를 하려면 기계값을 한번에 내야한다라는 말에 나는 그말을 듣고
거의 1년가량 쓸데없이 한달에 꼬박꼬박 기본요금을 내고있었던거임..ㅋㅋㅋㅋ
난 애초에 조건없이 주기로했던 50만원 받아야겠고
상담 잘못해주는바람에 기본요금낸거 받아야겠음..
월요일 고객센터에 상담예약해놨고
대리점에 찾아갈 생각임
이거 본사에 신고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