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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가 카사라고 소문이 났는데..

어쩜좋아 |2014.03.23 17:15
조회 191 |추천 0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17살 여학생입니다파안

판 처음 쓰는데 음슴체... 한번 해봐도 될까요? 으힛 저 이거 너무 해보고 싶었어요부끄

 

 

 

 

 

 

 

나에겐 2년가량을 짝사랑한 짝남이 있음만족

 

아주아주 준수한 외모를 가진 이 짝남을 바라만 보다가 오늘 드디어!!! 전번을 땄음ㅠㅠ

 

이 짝남과 나는 중2때 학원 같은 반이었는데 중3때 반이 갈라지다가 지금 드디어 다시 만남ㅠㅠ

 

내가 기숙사학교라서 주말에만 외출이 가능한데 이 아이는 나와 다른학교지만 학원 주말반을 나오는겅미!!!

 

그래서 오늘 정말 용기내서...ㅠㅠ 전번을 따고! 깨깨오톡을 막 하고 있었음!

 

어제 필자의 생일이었는데 이 짝남이 축하도 해주고흐흐

 

정말 달달한 깨깨오톡을 하고 있었는데 짝남과 같은 학교 친구가 내가 짝남과 깨깨오톡을 하는걸 보더니 나를 향해 이렇게 말함.

 

 

" 야, 박짝남 ( 짝남 성이 박씨임 ) 얘 우리학교에서 카사라고 소문 쩔어 "

 

 

??????!!!???!?!??!?!?!?땀찍

 

걍 안믿으려고 했는데 새학기 시작한지 얼마나 됬다고 그런소문이 나겠나 싶어서 자꾸 맘이 걸리는 거임ㅠㅜ

 

친구 말로는 짝남이 막 그니까 여친이 있는데 바람펴서 여친차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주위에 여자가 엄청 많은데 그 여자들 전부랑 썸타는 식으로 행동하는 아이라고함... 그걸 즐기는ㅠㅡㅜ

 

근데 난 얘가 진짜 너무너무 좋은데.. 예쁘게 사귀고 오래오래 가고싶은데...ㅠㅠ

 

 

 

 

톡커님들 ㅠㅠ 저 이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 아이랑 사겨서 저를 정말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는건가요ㅠㅠㅠ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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