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들이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고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오던데
노이즈마케팅이 아니예요ㅠㅠ 에이핑크와 소속사측 팬들도
마른 하늘에 날벼락입니다
유출한 사람은 유명한 직찍러예요
소속사 관계자가 아닙니다
이게 사과문이고 에이핑크 공식카페와
에이핑크 갤러리에 올라왔습니다.
추가하자면 올에핑닷에 공감되는 댓글이 많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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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데뷔를 하든 컴백을 하든 제가 가장 싫어하는 행위가 '노이즈 마케팅' 입니다.
사람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제가 응원하고 애정해 마지않는 스타가 노이즈마케팅 논란에 휩싸이다니..... 에큡에서 후속조치를 어떻게 취할진 모르겠지만 일반 대중들이나 안티들은 처음 유출건만 죽어라 물고 늘어질겁니다. 원래 사람들은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거든요.
이말인 즉슨 한번 훼손된 이미지는 돌이키키가 힘들다는 얘기입니다.... 단순히 앨범커버 선공개 그 이상의 치명타가 될 수 있고 앞으로 활동하는데 있어서 발목을 잡힐지도 모르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참...가슴이 먹먹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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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례로 자동차회사를 보면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스파이 샷, 유출샷이 인터넷에 퍼져도 특히 국산차일 경우 네티즌들은 노이즈마게팅이라며 비난부터 합니다.
이번 일이 팬이 아닌 소속사 측에서 실수로 유출했다 하더라도 그 화살은 소속사가 아닌 핑순이들이 맞게 됐을 것입니다.
팬분들 입장에서야 그나마 너그럽게 넘어갔을지 모를테지만 일반 대중들의 입장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노이즈 마케팅한다. 혹은 언론플레이 한다는 식으로 깎아내리기 바쁩니다.
당사자가 유명 찍덕이던 아니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분도 에이핑크의 팬으로서 돌이킬 수 없는 큰 실수를 한 것이며 핑순이들의 이미지에 먹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다른 곳도 아니고 sns라는 공간은 가장 소문이 빨리 퍼지는 곳인데 당사자도 그것을 몰랐을 리가 없을 터인데 말이 안됩니다. 막말로 실수라고 하기엔 그저 말도 안되는 변명거리일 뿐입니다.
당사자는 핑갤이나 각종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올렸다고 했으나 소속사 측에 먼저 정식으로 사과를 했어야 한게 순서입니다.
기사에서는 에이핑크 갤러리에 사과문을 올렸다는 식으로 났었는데 잘 모르는 사람 그리고 핑순이들은 이번 사건의 원흉을 에이핑크 갤러리로 간주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보게 될 것입니다.
아무 관련 없는 갤러리만 욕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에 대한 합당한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노이즈 마케팅을 싫어하는덕 이번 사건으로 핑순이들도 노이즈 마케팅 이미지로 낙인찍힐까 염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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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직찍러라고해서 그것이 면죄부가 될순 없구요 당연히 강력한 징계가 있어야 합니다
강력한 징계라함은 공방 공카 영구퇴출은 당연하고 손해배상청구까지 가능하겠지요
그렇게라도해야 노이즈마케팅으로 얼룩진 누명이 조금이라도 씻어지지 않을까요
제가 좀 강경한입장을 보이는이유는 저 사과문이 진정성은 없고 그냥 사과했다는 액션만 취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입니다
남한테는 그렇게 엄하신분이 자기본인한테는 저리도 관대하실까요
후폭풍은 고스란히 핑순이들몫인데 그런분 카메라앞에서 이쁜표정 지었을걸 생각하니 좀 먹먹하네요
에이큐브의 빠른대응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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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에이핑크 상황이 그렇게 여유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팬덤이 몰라보게 성장하긴 했지만 내면적인 성장은 아직 부족합니다.
좋은 이미지에 좋은 노래로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하는 이 시점에 시작전부터 노이즈마팅 논란이 생기면 그만큼 위축 될 수 밖에 없지요~
제가 봤을때 이번 활동이 메이저 걸그룹에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의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NONONO 이후에 더 스퍼트를 못하고 주저 앉은건 정말 두고두고 아쉽지만 이번 컴백때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데.... 그래서 저런 부분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겁니다.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홍유경 김남주 오하영 A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