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일 때문에, 그리고 나도 내 일상을 살아가야 하기에 편하게 만날 수가 없어서 서로 너무 애틋하고 또 그립기만 하네요.
그래도 늘 심금을 울리는 건 "보고싶다." 는 한 마디...저 한 마디에 우리의 여러 감정들이 다 함축되어 전해지는 것 같아요.
같이 있지 않아도 늘 곁에 있는것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람, 정말 오랜만에 만나도 꼭 어제 만났던것처럼 편하고 익숙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론 설렘에 가슴이 벅차오르게 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새벽 감성에 괜히 글 한 번 써봐요..우리 모두 진정한 사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