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와 포포
안녕하세요~
버려진 엄마 토리와 아기냥이들과 살게 된 처자입니다.![]()
아기냥이들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셔,
이번에는 꼬물이들 사진을 올리려고 해요 ㅎㅎ
처음 왔을 땐 요렇게 작고 눈도 못 떴던 아가들이..
깜빡 깜빡.
ㅎㅎㅎ 태어난지 딱 2주 되는 날 아침에 약속이나 한 듯 눈을 떴답니다.
요녀석은 셋 중 가장 덩치가 큰 코코에요.
코코는 벌써부터 장모의 포스를 팍팍 풍긴답니다.![]()
왼쪽부터 초초, 포포에요.
초초는 유일한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얌전해요![]()
포포는 페르시안인 엄마를 쏙 빼닮았답니다 ㅎㅎ
예쁘지요?
요즘 요녀석들 덕분에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답니다. ㅋㅋ
그런데 사람 눈에만 예쁜 게 아니었나 봅니다.
저희 집 소피는 아기냥이들 한테서 눈을 못떼고 있어요 ㅋㅋㅋㅋ
냥
아기들 잘 있냐옹
쭈쭈먹냥
아가들도 이젠 엄마가 둘인 줄 안답니다 ㅋㅋ
쭈쭈찾다가 없으니 입맛 다시는 포포![]()
폭신폭신 하다냥
zzz...
마지막으로
육아는 힘들어.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