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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아기냥이들이 찾아왔어요

소피하울맘 |2014.03.22 10:22
조회 33,274 |추천 324

안녕하세요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처자입니다. 방긋

 

얼마 전 버려진 페르시안이 길을 떠돌다 PC방으로 들어와서 새끼를 낳았는데, 갈 곳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임시보호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었는지 사람에 대해 전혀 경계심도 갖지 않고, 애교를 부리던 엄마 고양이..

이름은 토리라고 지었답니다. 윙크

 

 

토리가 낳은 세 마리 아기 고양이에요.

 왼쪽부터 코코, 포포, 초초 랍니다 ㅋㅋ

병원 가서 물어보니 초초만 여자아이 인 것 같다고 하셨어요

 

 

새근새근.

예쁘게도 자는 아이들

 

 

..♥

수차례 임보했었던 아깽이들에게 무한 애정을 보여주었던 저희 집 첫째 소피에요 ㅋㅋㅋ

여지없이 사랑에 빠져버렸네요.

 

 

 

엄마냥이가 화장실 간 틈을 타서 새끼들을 돌보고 있는 소피와

 

 

 

어이없는 엄마냥이.

 

 

엄마냥이가 젖을 먹이고 있으면 소피는 아깽이들 똥꼬를 핥아줘요.

 

 

하~품

 

 

zzz..

 

 

...♥

 

 

 

 

 

 

 

 

 

 

 

 

 

 

 

 

추천수324
반대수1
베플아옹|2014.03.22 12:05
소피표정보고 제 맘이 다~ 힐링이 되네요 너무 이쁜 표정을 가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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