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중3인데 중1후반때부터 화장을 시작했어요. 근데 여름에 화장을 하다보면 땀때문에 이마만 밀리고 지워져서 덧바르다보니까 전체적으로 많이 하얘지게 되서 목까지바를까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옷에 화장품이 묻어서 포기한지오래구요ㅠㅠㅠ근데 조금만 덜바르면 아예 화장을 안한거 같아서 밖에 못나가겠어요.. 남자애들도 그렇고 여자애들도 그렇고 얼굴이너무하얗다고하는데 저도알거든요ㅜㅜㅜ그래서 그얘기들을때마다 너무너무쪽팔린데 막상 화장을 연하게하려니까 용기가 안나요...맨날 등교할때마다 화장걸리구...어떻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