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세모녀가 마지막 월세를 봉투에 남아놓구..."마지막 월세입니다.죄송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귀중한 생명을.......ㅜ.ㅜ
그 뉴스를 접한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런 분들이 정말 어려운 분들이지요...
제 세금이 그런 분들께 쓰여졌다면..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허나..내 금쪽같은 세금들이..
제 주변에 한부모가정을 신청한 사람이 있습니다.
한부모가정을 하면 학비며, 아이랑 놀러가는거며, 쌀등등등의 혜택이 많다면서 위장 이혼을 하더군요..
생활이 얼마나 어려우면 그렇게까지 할까? 싶어서 이해하려 했지만..
실상을 그런것이 아니었습니다.
통장에 돈이 들어있으면 안되니, 집에다 쌓아두고..전세도 좋은 집에 들어가면 안된다고..아는 지인분을 통해서 들어가더군요.
그 분은 이사걱정 없이 그 곳에서 사실 수 있는 것이구요.
정검을 나와두..주먹구구식으로 정검을 한다면..웃더라구요..
하....걍..이런 사람도 있구나....하고 넘기기엔 화가 나서..긁적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