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가 방금끝나서 힘이없으므로 음슴체 가겠음
제목보고 들어오신분 모두 ㅎㅇ
일단. 나는 중3흔녀임 그냥 길거리에 찌부러져있는 여자..
학교에서 애들하고 모여서 장난으로 시작한 글쓰기가 지금 어마어마한 양이되버렸음(8장)
얇은 공책에다가 프롤로그 만들고 그림그리고 인물설정하고 애들끼리 돌려가며 적었는데
우선 작가는 3명임. 딴애들한테도 적으라했는데 쪽팔려서 도저히 못적겠다고../상처/![]()
초딩때 인소를 읽었던 기억을 되살려 열심히 써봤음!!
우선 등장인물.
백민아(여주)
"남주야.. 날 버리지마.."
최연진(악녀)
"남주는 내꺼야 백민아"
김미연(모범생)
"공부가 재밌어요"
전지영(양아치)
"아 다이어트 중이라고"
이승미(여주친구)
"여주가장애임"
권세민(악녀쫄따구)
"아.. 어떡하지"
반휘혈(남주)
"너무 잘생겨도 탈이야"
정상인(남주친구)
"아. 이소설망함"
개(남주가 키우는 개)
"멍"
김뚱(오덕)
"미..미연쨩.. 사..사랑한다능 핡!!!!!"
우세은(왕따)
"얘들아 나랑 놀아줘 제발"
오가현(매점아줌마)
"제발 돈내고 사먹어"
나악남(악남)
"하하하..크.큭..쿡..피식"
모범생(우세은남친)
"교과서 위주로 공부해요"
진짜 오글주의.
#1. 행복한 나날
찰랑거리는 머리를 흩날리며 거실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여학생
그녀는 이 지역에서 유명한 얼짱인 '백민아' 이다.
하얀얼굴에 조막만한 얼굴. 오똑한 코에 왕방울만한 눈. 그리고 앵두처럼 빨간 입술까지
정말 인형같아보이는 외모를 소유한 그녀
쾅쾅-
"야 백민아 빨리나와"
민아의 집 대문을 거세게 두드리는 아이돌뺨치게 잘생긴 남학생은 민아의 남친인 반휘혈이다.
은빛머리에 민아와 마찬가지로 새하얀 얼굴. 만지면 베일듯한 칼날같은 코와
계속보고있으면 빨려들어갈것같은 깊은 동공이 매력넘친다.
너무 잘생긴 나머지 하루에 20번도 더 번호를 따이는 반휘혈.
하지만 오로지 민아만을 바라본다. 남주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이 지역에서
소문난 싸움꾼+양아치 이다.
"아 알았어!! 기다려봐!!"
"10초안에 나와라"
"알았다니까!!!!"
"10..9..8....6.."
"아 진짜 나왔잖아!!!!!!!!!"
"쿡.. 귀엽네...."
"뭐..뭐야!!"
"피식- 얼른가자 애기야"
휘혈은 민아에게 헬멧을 씌워주고 애마에 태운뒤 자신도 은색머리칼을 휘날리며 애마에 탄다
그의 애마는 한국에서는 절때 구할수없는 개비싼 한정품
무려 'X-1296ZF' 이다.
"야.. 니 치마.."
남주는 자신의 마이를 벗어 민아의 다리를 가려준다
"너 치마가 왜이렇게 짧냐.."
"아.. 뭐!!..."
"......니다리 딴놈들한테 보여주기 싫어.."
"흐흥!!!(세침떼기) 어서 가기나 하라구!!"
"쿠쿡.. 알았어, 나의 종달새?♡"
"흥!!(얼굴이붉어짐)"
"귀요미 같으니라고!!!!"
부우우우웅우우우우웅우우우우우웅-!!!!!
오토바이를 골목 구석진곳에 세워놓고 두사람은 학교로 들어간다
"딴짓하지말구!!! 공부열심히해!!"
"요게 서방님한테~~~~"
"히히히"
민아는 3반, 휘혈은 7반이라 따로 반을 찾아가야 했다.
휘혈이 반으로 휘적휘적 걸어가는것을 보던 민아는 자신의 반인 3반으로 향했다
드르르륵-
"민아야!!!"
백민아의 하나뿐인 친구 이승미다.
백민아는 너무 예뻐 애들사이에서 왕따였는데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친구다
"안녕!!"
민아는 승미에게 가볍게 손을 흔들다가 그녀를 아니꼽게 쳐다보는 일진무리들을 발견하고
손을 멈칫한다
"야 얘들아~~~ 수건년 왔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민아를 괴롭히는 악녀중의 악녀
최 연 진
연진은 언제나처럼 욕을하기 시작한다.
"어우 어디서 수건냄새 안나?~"
그러자 연진의 패거리 맴버들이 하나둘씩 맞장구를 쳐준다
일진1 "그러게?~ 백.민.아 가 들어오니까 갑자기 냄새가 확난다~~"
일진2 "야 백민아. 좀 씻고다녀 우웩!!"
일진3 "저런년이 왜 휘혈이 깔인지.. 어휴"
"야!!! 니네 거울좀 보고 그딴소리하지??"
승미가 패거리들을 사납게 노려보며 소리쳤다
"뭐? 이게 아주 기어오르네"
"수건끼리 잘논다"
"진짜 저게 맞아야 정신차리지 아오 썅!!!"
"야, 이승미 옥상으로 따라와라. 애들 다모아서 니 좀 밟아야겠다"
연진이 교복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어헤치며 띠꺼운투로 말하고는
일진무리들과 함께 웃으며 옥상으로 올라간다
"승미야.. 진짜 갈꺼야?.. 안가는게 좋을거같으..."
"에이씨 괜찮아!! 뭐 설마 죽이기라도 하겠냐??"
-옥상-
결국 승미가 걱정된 민아도 옥상에 같이왔다.
옥상에는 연진과 일진무리들이 가득 차있었다. 대충봐선 열다섯? 정도 돼보였다
'!!!!....'
승미와 민아는 일진들의 수에 입이 떡벌어졌지만 겉으로는 아무 내색안한채 눈을 부릅뜨고
가만히 서있었다
"왜?~~ 훗- 이렇게 많이올줄은 몰랐니?"
연진의 첫마디에 일진들 너도나도 가만히 서있던 두명을 노려보며 비웃음섞인 말투로 놀려댔다
"그런가봐 풉 완전웃겨 저게뭐야 쫄아가지고"
"왜귀여운데 크큭"
"야 놀리지마 울려고하잖아~~~~"
"더말할것도없다, 야!!! 개떡될때까지 쳐밟아라!!!!"
연진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일진들이 둘을 둘러싸고 때리기 시작했다
"아오!! 요즘 성적 개같이 나와서 기분 진짜 x같았는데 잘됐네!!!!!"
"얘네 불쌍해서 어떻하냐"
"그러면서 때리는 니는 뭔데"
끼이이이익-
녹슨 옥상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모습을 나타냈다
파마끼가 있는 단발머리 여학생. 모범생 축에 속하는 김미연이였다
그녀가 얼굴을 빼꼼 내밀고 하는말.
"빵사왔어"
2탄도있음! 많은응원 부탁바람!!!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반응좋으면 많이 올리겠음![]()
악플은 달지 말아주길 ㅠㅠ 마음 약한 3명의 작가들임
진짜못썼다 -추천
좀웃겼다 -추천
힘들었겠다 -추천
잘쓴거같다 -추천
오글거린다 -추천
고데기좀줘 -추천
유치하다 -추천
그.. 그럴일 없겠지만 만약 톡된다면 작가들중 한명 사진 공power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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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영광을 이쁜이들에게
♥숭어 전어 미꾸라지 연어 새우 민어♥
기쁜데 학교가기 두려운 이유좀
http://pann.nate.com/b321886544 2탄임! 인증사진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