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처음써봐요...
핸드폰으로 써서 뭘어떻게 써야할지ㅠㅠ
그래도 써보겠습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저는 가느다란 허리가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어느 날 이엿음 갑자기 엄빠님 께서 합기도를 배우시라며돈도주시면서 체육관을 다니라는거임!!!!!
!그당시 할일도없이 딩가딩가 놀고잇던 나님은 가서 운동이나 할려고 다니기시작함!!
다닐 체육관에는 내친구가 다니고 잇엇는데 친구는 교범님을 짝사랑중이엿음!!
체육관에 교범님이 2분계시는데 둘다 고등학생오빠들임♥
교범님들 중 키가크고 몸집이좋은 교범님이 계셧음 간단히 닭이라고 부르겟음!!
지금 머리스타일이 매우 닭벼슬같아서..
그리고 다른 교범님은 키도그럭저럭 평균인데다가 얼굴도 보통인 교범님이 계셧음
간단히 수달이라고 부르겟음 매우!!!수달을 닮앗기에..
체육관을 다니기 시작한 첫날!!! 아쉽게도 닭교범님은 야자때문에 못오시고..수달교범님이 흰띠인 나에게 매우 자세히!알려주셧음
그런데!!교범님이 발차기를 가르쳐주시다가 갑자기 방어자세를 해보라는거임
그래서 방어자세 햇더니 나에게 엄청가까이 다가오시는거임..그래서 당황해서 뒷쪽으로 기우뚱하다가 넘어질뻔한걸 교범님이 잡아주셧음!!! 매우설렛음...
그계기로 나님은 수달교범님을 남모르게 짝사랑하기 시작햇음!!
그다음날 운동이 끝난후 교범님께 조심스럽게 페북친추 걸어도 되냐고물어봣음!
교범님은 바로 그자리에서 수락까지 해주셧음
그날 집에가서 매우 형식적인 페메를 햇음..
그런데!!그다음날 여자애2명이 새로 체육관을 다니기 시작한거임ㅠㅠ
불안햇던 나는 닭교범님께 SOS를 청햇음!(지금생각해보면 제일 후회할짓임....)
내친구는 닭교범님과 나는 수달교범님과 연애를 꿈꾸고잇엇음!!!
매일매일 톡도하고 설레는 썸을 타고잇엇음!!
그런데! 어느날 닭교범님과 톡을하고 잇는데
닭교범님이 너는 나랑 잘통한다!!이러시며 너같은스타일을 만나야되는데..조금만 나이더먹지는.. 이러시는거임!!(참고로 교범님과 나는 3살차이)
나는 매우 당황 햇음...BUT!!!!나는 우정이 매우깊은친구이기에 친구이야기를 꺼내며 맞받아쳣음!!
그날 수달교범님이 영화를보러가자는거임!!!!!!!!!!!!!
나는 그톡을받고 룰루랄라 하느님께 감사인사를 드림!!
그소식을 바로 닭교범님께 전해들렷음!! 그런데 닭교범님이..
아~원래 수달이는 체육관 동생들이랑 영화잘봐~
이러시는거임.......그래서 나는 아..나도 그중 한명이겟구나 햇음..
그래도 나님은 설레어하며 온갖 친구들에게 옷이며 가방이며 다빌렷음!!!
두두둥!!!대망의 데이트날이밝앗음!!!
그날 닭교범님이 조언해주신데로 그날오후에 비가온다는 소식을 듣고 수달교범님께 우산을 챙기라고 말햇음!!!(닭교범님이 우산하나들고 둘이 잘 붙어서가라고 하셧음)음흉..
영화를예매하고 토르를보는데 나님이 생긴거와다르게 큰소리나면 깜짝깜짝놀램..피나오거나 싸우는장면도 잘못봄..
그래서 혼자움찔움찔 거리고잇는데 수달교범님께서 손가락을 하나주시는거임!
그래서 손가락5개를 손가락 하나에 다움켜쥐고 열심히 보고잇엇음!
그런데 영화가 점점 클라이막스로 가니 계속싸우는거임..
너무무서웟는데 교범님이 손을 깍지 껴서 잡아주시는거임!!!!!
우리는 2시간이 넘는 영화보는내내 손을꼭~잡고봣음♥
읽고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ㅠㅠ
댓글하나라도 달려잇으면 2편써보겠습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