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그렇듯 새벽4시30분만되면 밥달라고 앵앵거리기에가슴살 삶고있는데 녀석4개월차를 지나면서부터 소변냄새가 너무심해져서 화장실모래를 아침저녁으로갈아주는데 좀전에두 화장실모래를갈면서 냄새가너무심해환기시키려 반뼘쯤열어둔 창문을통해 가출해버렸네요...1월에데려온 원래 길애기라서인지 사람은잘따르지않지만 겁이많고 순해서 길에서는 살아남기 힘들터인데...지난겨울 폐렴으로아파서한참을애먹이더니...지난토요일2차접종때 선생님이4개월차가2.4킬로면 너무건강한거라고하셨는데....냥이가 새벽4시40분경 가출했습니다...일시.3월26일새벽4시40분쯤,지역.광진구자양동774~번지근처.SPC미용실뒤편주택가,이름은.봄.성별.남아.만4개월쯤.코숏노랑둥이...보호또는 보신분은연락해주세요010~4634~5282..사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