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100일이조금넘었습니다
저는알바생 그녀는손님
뜨겁게사랑하면 이별도한순간이라자나요
그녀가먼저권태기가오게되고 2주동안저도많이노력을했죠
연락또꾹꾹참으면서
하루에한번 안부전화에 항상변함없겠다는톡과..
그녀가만나자고하기전까진
보고싶고만나고싶었지만 제가먼저만나자하지도않았구요
그러다가
계속권태기가없어질때까지 계속기다리겠다라는톡을보냈는데 그녀도계속생각도하구고민까지하며저한테말하려했답니다 시간을갖을까아님 더이상 저한테 상처주기싫고미안해서헤어지자고할까라는 두가지생각
그런답이왔을땐 전 일하던중이였구..보질못했습니다 근데
또왔더군요 그만하자고 그러면서 제목에있는글대로.
익숙함에속아소중함을잃지말자 그렇게계속생각은한다는데 지금은모르겠고 현실을겪어봐야알거같다네요 그러면서 후회많이할거라고 그래서저는 그래..잘지내 나도잘지낼께...하니까 자기가못해준게너무많으니까 오빠는 꼭 잘지내고 행복해야된다고 ... 이후론 제가답을안했습니다.. 많이좋아했구사랑했습니다 그만하자란말에 뒤늦게보구 그녀에대한나에마음을말했는데 그녀는 다시 담을수는없겠죠.. 가슴이답답하고연락하고싶고미쳐버리겠는데 기다려볼까요?
그녀가오기전까지 안하는게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