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를 즐기는 낸시랭
상당히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저 섹시 의상하며
어깨위에 살포시 매달려 있는 고양이 코코샤넬까지ㅋㅋㅋㅋㅋ
여전하네 여전해!!ㅋㅋㅋㅋㅋ
왠지 레이디 가가가 평상복 입기 시작하면 슬퍼질 것처럼
낸시랭도 다른 사람들이랑 비슷해지면 슬퍼질 것 같은 이 기분ㅋㅋㅋㅋ
전매특허 포즈도 여전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가든 패션의 완성으로 데리고 다니는 코코샤넬ㅋㅋㅋ
세탁 상태에 따라서 털 상태가 달라지는 거 은근 재밌음ㅋㅋㅋㅋㅋ
셀카에도 항상 함께 하는 고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에 인격을 부여해서 뭔가의 의미를 찾는 것도
자꾸 보다 보니까 엄청 예술적인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맨첨엔 쟤 뭐야;;; 이러다가
보다 보니 정든 언니 한국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큐리 섹시 키리 낸시~~ 앙~~~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