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왔냥
오늘은 우리집자는 풍경이라냥

어느날부턴가 자는포즈가 이상해진 탭


자면서 밟히기도하고....

할아버지가 되기도하네요..
에구 눈이침침하다냥

어디서 많이본...포즈...너희 패션쇼나갈기세다ㅋㅋ

자면서 매끈한 누나 다리도잡아보고

사진찍는엄마한테 주먹도 날려보고
내주먹을받아랏얍 하는듯

누나한테 발냄새 어택도 날리는 탭

결국 태자는 발냄새공격에 기절하고 마는데.....
발좀씻어라냥

화난태자는 똑같이 복수를 하게됩니다
태자 눈을 자세히보면 복수심에 불타 번쩍이고있다는...

아직 이둘의 싸움은 여전히 일어나고있다는 후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