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믿음은 나약한 사람들이나 가지는 것이라며 비아냥 댄다.
하지만 당신이 참이라고 생각하는 진화론은 얼마나 큰 믿음이 필요한가?
아직 그누구도 몇만년에 걸쳐 한 생물이 다른 생물로 진화하는것을 그렇다고 추측할뿐 직접적
으로 증명해내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예를 들어보라고 하면 단순히 생물학적 적응수준의 변화
를 예로 제시한다. 하지만 그것은 물고기가 포유류가되고 포유류가 조류가 되는 종의 변화가 아니다.
또한 생물이 진화했다면 왜 진화 과정에 있는 생물의 화석은 발견되지 않는것일까? 진화론이 사실이
라면 아가미가 달린 포유류의 화석이 이세상에서 한개쯤은 발겨되야 하는것 아닌가? 오히려 상식
적으로 생각해봤을때도 박테리아가 진화해 이세상 수백만가지 종류의 동식물이 되었다는 주장보
다 절대자의 창조가 훨씬 더 합리적이다. 증명되지도 않은 증명 될수도 없는 진화론은 실로 엄청난
믿음을 요한다. 자신의 눈으로 보지 못했으면서 그저 과학자들이 그렇다고 하면 고개를 끄덕이는
당신은 기독교인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것을 믿는다며 핍박할 자격이 있는가?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권위있는 과학자들은 신의 존재를 부인하지 못했다.
태양과 행성들간의 시스템은 지적이고 능력있는 절대자의 권능과 위엄으로만 만들어질 수 있다.- 아이작 뉴턴
인간과 물질을 감독하는 위대한 머리가 있다. 이 세상의 운명을 돌보는 신적존재가 그이다.-토마스 에디슨
창조주는 우리가 알수 없고 신이 인격적이란것은 유치하다. 우주의 조화는 나의 제한적인 지혜로도
알수 있는데 그럼에도 신이 없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정말 화가나는건 사람들이 내가
그런 시각(신이 없다는 시각) 을 지지한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나는 모든 사람들이 알만한 과학자들을 나열했지만 이 외에도 수도없이 많은 권위 있는 과학자들은
신의 존재는 절대로 부인할수 없다고 시인했다.
자,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진화론을 방패삼아 신의 존재를 부인할까?
그것은 우리 모두가 죄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섹스, 마약, 술, 거짓말, 도둑질 등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가지 죄를 짓고 산다. 죄에 너무 익숙해져 이것들이 죄라고 느끼지 못할뿐. 당신은
처음 자위를 했을때 느낀 죄책감을 기억하는가? 도대체 왜 죄책감인 든 것일까? 나는 육체의 정욕
을 따랐을뿐인데? 그것은 당신의 머리가 아닌 마음이 그것을 죄라고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
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죄로 얼룩진 더럽고 추악한 모습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
회개하고 죄를 씻지 않은채로 죽으면 지옥에 간다는 기독교의 믿음을 단순한 '어거지'로 치부하며
애써 부인한다. 하지만 사랑의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죄로 얼룩진 추악한 우리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누구도 지옥에 가길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의 아들,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사람의 형상으로 내려오신 예수님이 그 증거이다. 당신은 생판 남을 위해 자신의
가족을 희생 할수 있는가?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기독교인들은 너무나도 잘알기 때문에 세상의
핍박을 받아도 묵묵히 전도 하는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기독교인들도 전도하다보면 내가 왜 이런
핍박을 받으면서까지 이사람들을 전도해야하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님
의 슬픔을 외면한채 나만 행복하고 나만 특혜를 누린다면 그것은 잘못이다. 때문에 우리는 무시받
고 괄시받으면서 까지 전도를 하는것이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그누구도 자신의 한치앞을 예측할수없다. 당신이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조차도 모른다. 이토록 우리 인간은 나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하는 것이
다. 나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나를 맡기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생과 무한한 축복을
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 지금이라도 절대 늦지 않았다. 눈을감고 하나님앞에 당신의 죄에대한
용서를 구해라. 진심으로 기도하면 마음한켠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것이라 장담한다. 그것은 당신
이 죄로부터 자유로워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