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을 올리네요. 두서 없이 푸념 하는 글이니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 하시길.. 저희 집은 가평과 청평 사이에 위치 하고 있어서 오직 대중교통이 30분간격의 버스가 유일하다시피한데 .... 며칠전 ㅠ 중간 중간 한시간 간격으로 바뀌었다더군요 ...ㅠㅠㅠㅠㅠㅠ3월 16일 일욜 좀늦게 출근하는 날이라 천천히 나갔다 날 벼락 맞았어요 길에서 40분 .........안내장 한장 없고 노선변경표는 며칠 지나서 부쳤더라고요.억울함 차사야 하겠지만 형편이 않되고 여기가 오지도 아니고 ... ...... 전철은 산속에 숨어 있어서 차가 있어야 탈수 있고 이래저래 서민은 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