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을 듣고 빡치지 않을 사람은 없을겁니다.
강원도의 한 대학교에서 엠티에 참가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불참비를 걷고 있습니다.
엠티는 예약하기 전에 미리 학생들에게 상의를 하고 진행하는 것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모든 예약이 진행되었기때문에 엠티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분명 돈을 내면 지들 술값으로 탕진하고 뒷돈 챙길께 뻔한데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어딨습니까
학교에 전화를 해 따져도 신원조회를 한다며 말할게 있으면 직접 과사로 오라고 경고의 메세지를 남기듯 불안감을 줍니다.
말하고 싶어도..이렇게 밖에 할 수 없네요.
엠티에 가지 않는데 전 왜 돈을 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