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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호주- D+3日/ 다 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도보로 브리즈번 City 구석구석 살펴보기

유학네트 |2014.03.26 10:01
조회 54 |추천 0

 [유학핫이슈]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직은 학교에 가지않아 시간이 많은 차녁군이 오늘은

''도보''로 직접 걸어다니면서 브리즈번 City의 모습을 눈에 담아보았는데요.

 

 

 

  

간단하게 지도를 보고 말씀을 드리자면,

Central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이동한 후,

Victoria Bridge를 찍고,

LSI학교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City LOOP버스를 타고 Central역으로 돌아와서

앞에 King George Square에서 잠시 쉬다가

Spring Hill에 위치한 저희 쉐어하우스까지의 일정인데요.

 

모든 일정을 마치는데는 한 5시간 정도 걸린듯 해요.

 

걸어다니고 건물에 들어갓다가 밥도 먹고 했으니 ㅋㅋㅋ

 

자, 그럼 차녁군이 어느어느 곳을 탐방했는지 사진으로 알아보도록 할까요?

 


 

 

Central Station에서 무작정 Victoria Bridge까지 걸어오면서 도서관과 함께

맞은편 건물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어보았는데요.

 

찍고나서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저 건물이 바로 카지노 건물이라고 하더라요.

 

많은 워홀러들이 호기심으로 갔다가 돈을 홀라당 다 탕진한다는 위험한 그곳!

 

하지만 카지노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우아하고 웅장한 모습이었답니다.

 

 

Victoria Bridge를 건너가려는데 음... 뭐랄까 날씨도 너무 덥고,

넘어가봤자 별게 없을것 같아서 Bridge 초입부에서 다시 돌아가는 사진을 찍은 거랍니다.

 

너무나도 멋있는 City의 전경과 Victoria Bridge 옆으로 지나다니는 배들이

사진에 생각처럼 잘 담기지 않아서 속상했어요 ㅜㅜ 

 

예쁜 Victoria Bridge의 전경을 뒤로하고,

저는 Elizabeth St으로 천천히 둘러보면서 걸어봤는데요.

 

멋진 고딕양식의 건축물들이 눈에 띄여서 너무나도 행복했답니다.

 

 

  

차를 피해서 건물로 들어가봤더니,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기한 자판기도 볼 수 있었는데요.

 

요건 DVD를 빌릴 수 있는 자판기랍니다. 

 

스크린에 표시된 영화들 중에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하구요.

  

카드를 긁고 선택한 DVD가 나오면 가지고 가면 되는 아주아주 편리한 자판기!

 

 

그리고 반납할때에는 바로 요 부분에 DVD를 넣으면 되는 식으로 반납이 이루어지더라구요.

참 엄청나게 신기했다는... :D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 뭘 먹을가 하다가

햄버거를 먹고 싶어서 기웃기웃 거리다가 맥도날드 발견! 

 

영어회화책으로 배우던 패스트 푸드점 대화도 연습할까 해서 주문을 해보았답니다.

 


 

 

점원: Hello, How are you?                                  

Me: Good, How are you?                                

점원: Good.                                                 

 

Me: Um... I''d like to large Mac spicy burger set please.

점원: Coke?                                                  

Me:(뭐라는지 못알아들음) Sorry?                            

점원: Coke?                                                   

Me: Ah, Coke?, Okay                                       

 

점원: The total is 9.2$                                       

Me: Okay, Here  (10달러줌)                                  

 

 

    이렇게 재미있는 영어실습을 하고 한국에서는 진동벨을 주는데,

이곳 호주에서는 번호표를 주엇는데요.

 

왼쪽 Pick-up코너에서 번호를 부르면 받아가는 식으로 했답니다.

 

142번 번호가 불리고 이때 또 깨알영어로다가

"Can I have some extra 케찹 please?"

 

하고 한마디 덧붙였답니다.

  

10달러라는 거금을 들여 구입한 햄버거 세트를 먹기전에 가볍게 찍어주고요.

 

냠냠 맛있게 먹고 또 다시 Elizabeth St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온김에 월요일부터 나갈 어학원을 찾아보았는데요.

가까스로 간판을 발견하고!

  

가까이에서 이렇게 또 한번 사진을 찍었답니다. 

 

엘리베이터의 고장으로 2층까지 걸어서 올라가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10분 정도 기다렸는데요.

10분 후에 왠 예쁜 외국인이 나와서 반갑게 맞아주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고

"월욜날부터 다니는데 돌아다니다가 와봤다." 라고 말으 하니

너무 좋아하면서 간단하게 학원 소개를 해주었답니다.

 

학원은 중소규모였구요. 다양한 사람들이 수업을 듣고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음.... 마치 가족같은 분위기가 쪼금은 느껴진달까요?

  

2014년 3월 학생들의 국가별 그래프인데요.

일본학생이 대다수이고, 한국학생은 3명 그리고 많은 나라의 학생들이 있었답니다.

한국 학생이 너무 많으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참 다행이었답니다. 

 

그 외에도 이렇게 게시판에 다양한 소식들이 부착되어 있었답니다.

  

간단한 학원탐방을 마치고 이번에는 Eagle St으로 가서 배와함께 레스토랑을 구경했는데요.

고급스러워보이는 레스토랑에 알맞은 view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서

''나중에 나도 여기서 꼭 한번 식사해야겟다.''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Eagle St에서 city loop버스를 타고 다시 Central Station으로 슝슝

  

Central station 맞은 편

King George Square에서 본 건축물인데요.

 

음... 무슨 건축물인지는 모르겟지만 약간 신들이나 황제들에게 마치는 성소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초록색 잔디밭에서 많은 사람들이 누워서 쉬거나 책을 읽거나 하면서

여유로운 삶은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참 여유가 없다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이 중후해보이는 건물이 바로 Central station이구요.

말 그대로 지하철 역이랍니다.

 

그런데도 참 멋있게 생겼네요 ㅋㅋ

 

 

5시간 동안의 대장정을 뒤로하고 집에 걸어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브리즈번 City를 매일매일 나갓던거 같은데 그래도 참 재미있었네요.

 

내일은 speed cat이랑 South bank를 갓다올 생각입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김찬혁 / 국가: 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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