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패떳의 문제[가 아니라
sbs 의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
저도 얼마전에 sbs 에 한번 크게 당해서 ㅜㅜ 쥐쥐였어요 ..
제가 방학때 인력선 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
sbs 에 있다없다 에서 전화와서 당장 다음날 촬영해달라고 부탁하고 부탁해서
팀원들 끼리 밤새 작업하고 배 헐(배의 선형부분) 도색하고
새벽 늦게 까지 하고 다음날 한강으로 오라고 해서 한강으로 갔는데 ..
점심도 안챙겨주고 .... (당연히 챙겨 주는거라고 생각했었음)
우리가 막 머라하니깐 김밤하고 캔음료수 몇개 사다주고 ..
아침부터 기다리라고 해서 계속 기다렸는데 ...... 오후 4시~5시 가 다 되서야
한다고 해서 하루종일 기다리게하고 ..
그렇게 주위를 주었는데도 .. 지상렬씨가 타다가 오버 액션 하면서
저희 배 부시고 .......... 날개 잃어 버리고 ....... ( 참고로 날개는 탄소소재로 만들어서
몇백 단위의 고가인 것이고 다시 만드는 작업하는데에도 몇일이 소요되며 상당히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
하이튼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
솔직히 지상렬씨한테 사과라도 받을줄 알았는데 . ( 미안하다고 )
아무런 말도 없었고 .. sbs 에서도 지금 촬영 때문에 바쁘니깐
내일 해결해주겠다고 하고 돈 진짜 조금 주면서.. 돈 줬다고 생생 내는거 같은 느낌 받게 하고 .
너무너무 실망하고 짜증났음 ..
이런걸 보면 패밀리가 떳다만의 문제가 아니라
sbs 자체의 문제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