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네임그대로 돌아버린말단직원입니다.
제가 21살에 입사를해 지금까지 꿋꿋하게 일하는중입니다..
단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일해왔습니다.
제가 스펙이그리좋지도않고 전문대졸업한사람입니다.
하루는 과장님이 거래처사장님한테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자식을 전문대를보내요? 4년제보내야죠'이러더라구요 그거듣고 저한테말씀하신거는아닌데 그래도 기분도상하가 자존심도상했습니다. 저로써는 제가 막내이고 약자이니깐 그려려니해야지하면서도 속으로는 그게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참았죠
사실 저한테 바보야 멍청아 이러세요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 제가 그분한테는 딸뻘인데
예의가없는건지 뭔지는모르겟어요.. 그리고 결정적인 어제였습니다.
어제 갑자기 저한테 편지라면서 쪽지를주시는거예요 기분좋게 펼쳤는데 그게아니였습니다. 내용은 ○○아!여기는사무실이야 널보는눈이 많다는것잊지마 그리고 하나님꼐서도 널보고있잖아^^ 이렇게적혀있던거예요 아니제가 도둑질을한것도아니고 크게잘못한것도없는데 어떻게 저한테 이렇게말씀을하시요? 제가 회사그만두길바라시는것같네요...하...진짜 너무하는것같아요..그래서 지금 퇴사생각하고있네요... 그냥 어느 막내직원의 주저리떠들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