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가튼반이었는데별로안친했다가
중2되서뭐어떠케다시같이지내게된년이있어
지금은중3인데
등하교같이하고뭐그러구
일년넘게그랬으면적어도절친정도아님?
이년은 학교갈때나랑같이가면 나랑얘기를하며가야하는데
딴애랑전화하면서가고ㅎ
학교쉬는시간? 우리랑안놀고 그년오면 그년한테감ㅋ
점심시간도마찬가지
그래서우리가 뭐라해서 지금은 그년이우리반에 잘안오긴하는데
요즘직업체험신청서그거내잖아
내가 같이가자고했는데 대답이시원찮은거야
그래서뭐 학교지정으로일단냈는데
계네 이모학교로갈수있다해서 내가바꿀까? 했는데 일단안전빵으로학교지정하라는거
좀그랬지만쨋든그러다가
엄마가이모학교가지말라고했다는거
그럼넌어떡하냐했는데 씹는거야ㅋㅎ
보니까 맨날통화하던그썅년이랑 또다른년있거든ㅎ셋이가는거야
그걸지입으로말해준게아니라내가어떠케해서알게됨
난뭐친구없어서이럼ㅋㅋㅋㅋㅋ? 같은반됫으면 좀더가까이지내야지
시발평소에 얘가나랑얘기할때 내가막뭐라뭐라하면
응..
이러고말이끝나고ㅎ 그렇다고애가내가막혼자빡쳐서뭐라하면
되게불쌍하게막 슈렉고양이처럼
후..그래서그냥넘어간적이한두번이아님
맨날통화하는년그년없으면 없어ㅜㅜ이러면서나한테오고
연끊고싶었던적도한두번아니고진짜계속참음
내가작년에 좀싸워서 절교한애들이있는데ㅠㅠ 그거이후로 절대싸우지않으리라
했었는데지금ㅠ,ㅠ참고참아도
오늘진짜너무화나서딴애랑하교해써
셋이갈꺼면셋이간다고얘기를하던가
난쟤랑거의맨날붙어있고 올해같은반까지됬으니
더친해지려고속깊은얘기좀할까해도
그게안됨.친한애같지가않음.
학원을같이다녀도 거기서도 딴애랑있고
계없으면나랑있으려하고.
애가말도없고반에서도존재감없고
오늘점심시간에도내가반애들이랑있으니까
졸졸따라와서놀고
맨날통화하던그년왔으면 같이안놀았겠지
지가뭔미추홀외고간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영어도이해못하면서니못가ㅇㅇ
쨋든판이익명이긴하지만 이러케말해서속이막시원하진않아도..
다시읽어보니좀이상하네ㅜ.ㅜ딴사람이읽으면내가어떤사람인지도모르니깐
별로라고생각할거가테
쨋든내혼잣말이라고생각하고그냥 넘어가줘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