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

가을하늘 |2014.03.26 18:33
조회 124 |추천 2

여러가지 신천지(新天地)

 

 

                                                       

                                               1946년에 창간되었던 월간 종합잡지.


 

                        

서울신문사(지금의 대한매일신문사)에서 발간하였다. 1946년 1월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이던 ≪매일신보 每日申報≫가 ≪서울신문≫으로 바뀌면서 ≪매일신보≫의 허물을 조금이라도 더 씻기 위하여 이 잡지를 발간하기 시작하였다.

 

크기는 A5판, 면수는 창간호만 148면이었으며, 평균 220면을 웃돌았고, 때로는 300면이 더 될 때도 있었다. 일반 월간 잡지들은 창간되었다가는 몇 호 만에 스러져 버렸으나, ≪신천지≫만은 서울신문사의 힘으로 꾸준히 발행되어 한국문화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지식층의 호응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6·25전쟁이 일어나 부득이 휴간하였다가 1951년 1월에 한권을 내고, 다시 휴간하였다. 1951년 12월 속간하였다가 일시 휴간을 한 후 1954년 12월부터 다시 속간하여 1954년 말까지 발행을 계속하였다.

더욱이 ≪신천지≫는 서울신문사의 중역들과 편집국장·문화부장까지 참석하는 편집회의를 열어 그 회의의 결정을 서울신문사의 출판국장이 실행에 옮기도록 되어 있어서, 시사적인 감각과 국제적인 감각이 고루 반영된 균형 있는 내용으로 짜여 있다는 평을 받았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천지(新天地):새 하늘 새 땅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의 약어이며, 그 뜻은 새 장막과 새 성도를 의미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이 보여주신 하늘의 형상을 기준으로 이 땅에 하늘 형상의 모형인 성막을 제작했듯이,

오늘날의 신천지 창조 역시 약속의 목자가 영계의 천국을 보고 그와 같이 이 땅에 창설한 것이니 이것이 하늘에서 이룬대로 이 땅에 창조되는 하나님의 나라요 그 명칭은 신천지입니다. 

 

 

  

 

 

1984년에 창립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어두운 세상속에 밝은 빛과 같은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요한,베드로,부산야고보,안드레,다대오,빌립,시몬.바돌로매,마태,맛디아,서울야고보,도마라고 이름한 12지파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경기5곳,영남,제주에 3곳,호남에 2곳,강원도와 충청도에 각각 한 지파가 있습니다.

그 밖에 현재 전세계 300여개의 해외지교회가 있습니다.

 

신천지는 6천년 하나님의 노력하신 창작물이며 주 안에서 함께 구원받을 제사장과 백성들이 소속된 거룩한 성전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계시와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며 만국을 소성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신천지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