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왠만하면 이런거 진짜 안올리고 맨날눈팅만하는아이인데
저도 이런일이 생기기는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올립니다
여러분도 진짜 지갑잘챙기세요 ㅠㅠ (맞춤법이틀려도,,양해부탁드려요ㅠ)
오늘 제 지갑 털린썰 풉니다![]()
그지갑훔처간년을 붕어년이라고 할께요 붕어를닮아서요
오늘 아침에 학교매점을갓는데 지갑이 없어진거에요
혹시나 집에 두고왓나 이생각을햇는데 집에서는 가방을 절대 열지를않앗고 생각해보니 어제 식당간게 생각이나서 식당에 잇나생각하고 어제 들렷던 식당에 갓더니 거기서 홀서빙하는 아주머니가 맡아주셧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아주머니가 찾아주시는데 없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다음대타가 붕어년이거든요
그래서 조사를해서 증거를찾앗어요
그증거가 정확한건아니지만 그증거를보면 딱그붕어년을 의심할수밖에 없는 그런증거에요
그래도 그붕어년을 만나서 그지갑이 어디에 잇는지 아냐고 이야기를 해보기로 햇어요
근데 갑자기 약속이잇다면서 만나기로 해놓고 저를회피하는거에요
근데저는 그지갑이정말 소중한 물건들이 들어잇는 지갑이고 정말 소중한 지갑이거든요![]()
훔처간 돈은 그리 크진않지만 돈은필요없고 그지갑이랑 물건만 찾으면 되는거엿어요
근데 돈이랑 지갑이랑싹다 가저갓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그붕어년이 마지막홀서빙알바엿으니까 개를만나서 다시 찾아보기로햇어요 근데 회피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햇더니 오히려 짜증만 내더군요
나한테 이러지말라고 기분이나쁘다는식으로요
그래도 저는 그지갑을찾아야하니까 좋게 어르고 달래서 좋게좋게 이야기하는데 말도대충얼버무리고 횡설수설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런식으로가다간 일이 안끝날거같아서 경찰서에 신고를햇어요
경찰한테 증거를보여주니까 그붕어년이 의심할만한 용의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형사가 전화를햇는데 말을 엄청싸가지없게 말을하더래요 자기아니라고 솔직히 자기가 아니면 만나서 억울하니까 해명이라도 해야하는건데 피하더라구요 오히려 하아...
형사님이 시간을좀주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기다렷어요 그래서 다시약속을잡고만낫는데
증거를보여주니까 해명은못하고 아니라고만하더라구요.. 어이가없고 답답해서 결국그날도 흐지부지 끝나버렷어요..
그증거가 정확한게 아니라서 그붕어년이 인정을안하면 뭘어떻게 할수가 없다고하네요..ㅠㅠ
근데 그증거보면 진짜 누가봐도 그붕어년이거든요.. 그 맡겨주신 분도 그증거보고 그붕어년이라고하더라구요...
근데또 어이없는게 인정은 안할려고하면서 돈으로 해결하자 이런식이더라구요 ㅋㅋ
저는 그지갑을 찾아야하는건데 왠지 그지갑찾을 희망도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내소중한물건 잃어버린게 너무억울하고 분해서 그붕어년이 잘못을인정하고 사과라도 해줫으면 좋겟어요..
근데 경찰은또 이런작은사건에 그렇게 신경을 별로 안쓰더라구요..
진짜 어떻게해야 그붕어년을 인정하게 만들수잇을가요 ㅜㅜ..제발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