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중딩인 여자아이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금 저의행동과 생각이
잘못된거같애서 조언을 부탁드릴려고요..
별로 중요하지않고 한심해보일수도 있지만
전 진쩌심각해서요..ㅠㅠ
평소에 안꾸미던 제친구가있었어요
개그코드도 너무 잘맞고 착하고귀여워요
근데이친구가 잘 꾸미지 않거든요
본판은 정말이뻐요 눈도 크고 코도 이쁘고
입술도 이쁘고 진짜이뻐요 게다가
내숭도없고 그래서 너무 좋은친구에요
근데 요즘들어 잘꾸미고 그래서
완전 예뻐졌거든요..
애들이 이보영 닮았다고하기도하고 민효린 닮았다하기도하고...
그말을들을때 전 공감하면 매우좋았어요
친구가 이뻐지니까 저도 좋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있는데
그애가 이뻐져서인지 친구한테
장난도치고 관심도주고그래요...
그거때문에 질투가났어요..
저는 못생기고 뚱뚱하거든요
.
남들은 아니라고 해도 ...사실 가식같고..
제가 좀 예민한건진모르겠지만
암튼 친구가이뻐졌다고 질투하는 친구는
나쁜거잖아요..
저 친구 자격도 없을까요....
그런 질투를했다는대 미안할뿐입니다..
제가못생긴걸 탓해야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