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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년 전 사진

클라라 |2014.03.28 01:05
조회 123,845 |추천 45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우주 은하 사진이다. 점 하나 하나가 별이 아니라 거대한 은하다


지난달 말 유럽우주국 홈페이지 소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사진 속 풍경은 천문학자 펠릭스 J록맨 발견한 '록맨 홀'을 통해서 본 우주의 모습이다.


록맨 홀은 중성수소가스가 거의 없는 영역으로 먼 은하들 열쇠구멍 역할을 한다.


유럽 우주국의 과학자들은 허셸 우주 망원경을 이용해 '록맨 구멍' 을 통해서 수천개의 은하를 발견했다. 는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의 별들이 들어있다.

각 은하가 품고있는 별의 수는 수 십억개이다. 사진속 은하들은 파랑 초록 빨강으로 보이는데 100~120억년 전의 모습이다. 붉게 보이는 은하가 가장 멀어 120억 광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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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5
반대수8
베플솔직한세상|2014.03.28 18:58
12년 6월 기사네요 ------------ http://pann.nate.com/talk/321922044 ---------------- 120억 년 전 사진? 경이로운 '우주'의 모습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60210280851475&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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