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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는말보단 다시한번

애귀 |2014.03.28 01:12
조회 1,232 |추천 1
매번
잠들기전이나 가끔들려서
우울했던 맘 달래보았고
힘이되는 혹은 같은아픔을 공유했던 수많은 판분들께
감사합니다.

만남은 이별의시작이다.
언젠간 만날 인연이었고
언젠간 이별할 수 밖에 없던거라면
아낌없이 위해주고
후회없이 잡아보자.

혹시아나요
지금 나에게있어 그사람은
언젠간 이별할 수 밖에 없던이었지만
그사람에게있어 나는 언젠간 다시 만날 인연이될지도.

막연한, 어쩌면 부질없는 희망일지모르지만
그런 막연한것들에대한 희망에 기대어
하루를 살아가니까요.

저에게 이곳에서 크나큰 도움을주셨던분이 계십니다.
저 또한 기회가 된다면
저와같은 또 다른이에게
받은만큼 돌려드리려합니다.
톡 남겨주시면 제가 가능한 돌려드리겠습니다.

모두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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