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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찝쩍거리는 절친선배.. 여러분이 제상황이라면?

머지? |2014.03.28 04:38
조회 407 |추천 0

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져서 답답한마음에 글을써봅니다.

 

저는 20중반 남자입니다.

 

작년 졸업하여 취업을하게됬고, 여자친구는 지금 대학교 2학년입니다.

 

저희는 과cc로 만나 곧 1년정도 되는 커플입니다.

문제는.

저보다 2살많은 친한 학교선배(남)이 있는데, 저희 커플과 가끔씩 3명에서 만나 놀곤했습니다.

 

형은 1년간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여자 복이 없다고해야하나..

 

근데 형이 어느순간부터 제 여자친구한테 농담식으로 행동하는게 눈에 거슬리는겁니다..

 

ㅇㅇ<여자친구

 

선배(남) : "ㅇㅇ 앞에 타도되는데." , "주변에 ㅇㅇ만한 여자없나? ㅇㅇ정도만 되도 좋겠다."

               등 여러반면으로 호감을 표시하여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계속 이런행동을

              보이니까 조금 머라고할까? 질투라고해야하나.? 왜이러지? 이런생각이 드는겁니다.

문제는,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연락이 뜸하기도하고, 사소한 연애싸움등의 문제로 분위기가 가라앉았을쯤

페이스북에 여자친구가 새로운 자기셀카사진을 올렷는데

 

저한테 연락도 없었을뿐더러

저도 안달은 댓글엔 선배가 "내 스탈~" 이렇게 남긴겁니다...

 

정말 대학교 다닐때 의지도 많이됫고, 서로 잘 지내고 지금까지 연락하는 그런 선배인데.

 

뭐, 선배가 농담식으로 아무생각없이 그러는거일수도잇겟지만,

 

이 상황에서 제 입장에서는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여러분같으면?)

 

앞으로도 안마주칠 사이도 아니고, 여자친구 페이스북에 글도 안올린다는 보장이 없는데,

 

제가 페이스북에 글올리지말라고하면 형과의 입장이 곤란할까봐 말도못하고,

 

안말하자니 또올려서 제 기분이 상할것같고,

 

그러자니 형과 인연을 끊기도 그렇고,, 어떻게야할가요?

 

두서없이 글적어서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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