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아는동생임(저는 안신실한 교회오빠)
밥도 몇번 둘이서 먹고 했는데
연락을 해도 딱히 상대방쪽에서 이어갈 생각도 없는 것같고
상대방쪽에서 먼저 연락오는 일도 없고
언제부턴가 그쪽에서 저를 피하는 것같은 느낌이라면
( 제가 먼저 인사를 하면 모를까 그쪽에서 먼저 인사하는 일은 없는듯)
계속 제가 들이대는건 좀 아닌것같죠?
스토킹도 아니고..
저도 요즘 좀바쁜편이라 연락잘안하는것도 있고 상대방도 제가 좀 바쁘다는걸 아는편..
바쁘다는 핑계로 교회도 자주 안나가는 편이고..
약간 썸까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갑자기 급 어색해하는 느낌이랄까 저를 불편해 하는 느낌이랄까..
웃긴건 생일때는 또 축하한다고 문자같은것도 먼저보내주고..
볼일이 전혀 없는건 아닌데 .. 상대방에서 저를 피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연락을 하는게 맞는건가요(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아니면 걍 이렇게 흐지부지? 어색? 한 상태로 남기는 게 맞는건가요
확실히 어장관리당하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여왕벌 타입은 아님..오히려 좀 보수적이죠)
조언좀 부탁해요 본인한테 직접이야기하기는 솔직히 그 후폭풍이 좀 강해서리..
확실히 나한테 호감이 있다면
연락은 하겠죠? 아무래도
왜 불편해한다고 느끼냐면
제가 먼저 인사하면 인사를 하는데
먼저 인사를 안하고 피하는것같더라구요
다른애들은 인사 장난치며 잘만 하는데..
댓글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