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행사 패션만 봐도 대충 성향이 파악되는데
최근 뭐라 형언하기 힘든 자기만의 쎈캐를 패션으로 승화한 미쓰에이 지아
미쓰에이는 걸그룹 중에서 섹시 컨셉을 해도 의상만큼은 적정선을 지키는 그룹인데
지아는 이런 화끈한 걸 개인적으로 좋아하나 봅니다...
진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입을 다물 수 없는 투머치의 향연ㅋ....
이런 포즈로 찍은 사진 많던데 부축해 주고 시픔....
지아 같이 약간 각이 있는 얼굴형에는 저런 각진 선글라스 쥐약인데ㅠㅠ
목에 저 타이트하고 볼드한 목걸이들 하며...
상의는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함ㅋㅋㅋ 귀에는 뭘 건거임?ㄷㄷㄷ
옆에 페이랑 비교해도 추구하는 이미지가 확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
원래 이런 락시크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