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사는 21살 흔녀임..
거두절미하고 말하겠음..
오빠한테 존1나게 쳐맞음..
손으로그냥맞으면 말도안하지..
울오빠는 평소에 축구좋아함 오빠는 24살임
지금휴학생임
지빡친다고 발로존1나까고 손으로 존1나 후려침..
오른쪽 귀뚫은데 찢어진건지 모르겠는데 피존1나남..
지금 다리는 발로까서 멍들어있고 오른손은 잘못까여서 반깁스중.. ㄴ
진심..너무 열받음..미치겠음..ㅠ
경주에사는 21살 흔녀임..
거두절미하고 말하겠음..
오빠한테 존1나게 쳐맞음..
손으로그냥맞으면 말도안하지..
울오빠는 평소에 축구좋아함 오빠는 24살임
지금휴학생임
지빡친다고 발로존1나까고 손으로 존1나 후려침..
오른쪽 귀뚫은데 찢어진건지 모르겠는데 피존1나남..
지금 다리는 발로까서 멍들어있고 오른손은 잘못까여서 반깁스중.. ㄴ
진심..너무 열받음..미치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