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초에 생리를 시작함과 동시에 피임약을 복용하고 13일쯤 복용하다가 삼일 건너뛰었더니 생리를 하더라구요.
다시 피임약을 바로 먹었는데, 생리는 멈췄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요. 근무중에 물건꺼내려 책상 밑에 쪼그려 앉아도 냄새가 막 올라오고ㅠㅠ
관계중에는 수치스럽고 민망해서 집중을 할 수가 없어요.
피임약은 생리 주기 맞추려고 먹는건데, 매번 실수해서 맞추기도 힘들고..
생리혈이 배출이 안되어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님 평소에 잘 앓던 질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