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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잘못된 안내로 돈 날리게 생겼네요..ㅠ

호갱호갱 |2014.03.29 01:36
조회 1,351 |추천 0





댓글 남겨주신거 잘 읽어봤습니다
물론 저도 상담기록에 대해 원본 캡쳐요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사내문서이기때문에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거의 1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서 더 시간이 지나면 더이상 증거자료 확보도 어려울거 같습니다

오늘은 방통위에 한번 전화해봐야겠습니다

이번일을 녹음해놓은걸 들어보면 처음 상급자와 통화할땐 그렇게 당당하게 녹취확인 안되고 이상한말만 하던 상담사가
이때까지 통화한 녹취를 그대로 듣고 다시 전화하라했더니 태도가 조금 순하게 바뀌던것도 이상하네요...

과연 녹취가 있는데 없다고 하는건지 정말 없는건지도 이제 못믿겠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ㅠ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0처차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도움좀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핸드폰으로 작성된 글이라 오타가 많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요즘 한창 핫한 통신사 사용중입니다







약 1년정도 전에 명의빌려준 핸드폰이 직권해지 당하고 어찌 이야기기 잘되어 사용한놈 가족이 갚아주기로 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알기위해 114에 전화했더니 약 100만원이라더군요







분명 기기값 통신비 160만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100만원이라며 100만원만 내면 된답니다







그래서 분명 그건 통신비다 기기값이 포함된것이냐 문의하니 상담사는 그렇다고 하여 전 그대로 전달했습니다







그때도 분명 문의하길 통신비 기기값 둘다 따로 청구가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것이 맞냐 라고 하니 맞다며 채권팀까지 연결해주더군요







그래서 100만원 결제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약 3~4달전 기기값이라는 이름으로 약 60만원이 청구되었습니다







뭔소리야 하며 청구서보니 명의를 빌려쥰 그 번호가 맞았습니다







다시 114에 전화하여 항의하니 녹취기록이 없답니다







녹취를 찾아내라하고 상급자와 통화요청을 했습니다







이건 분명히 잘못된 오안내였으며 이 일은 내가 경찰서까지 다녀와서 기억이 난다 난 이 금액 지불 못한다 했습니다







상급자도 똑같은 소리만 하더군요







녹취내용이 없으니 내 말은 100%신뢰할수 없다



상담기록 또한 제가 문의한 내용보다 훨씬 허술하게 적혀있어 제가 그때 당시 어떻게 문의했는지조차







자세히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상담사의 잘못아니냐고 따졌더니 그건 증거가 없으니 잘못이라 할수 없다더라구요







녹취보관일이 몇일이냐 물었더니 40일이랍니다







제가 고지서를 받은건 상담이 지난 몇달이 지난후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하는말은 중요도에 따라 기록보관 기간이 다르답니다







제가 문의한 내용은 제일 낮은 등급의 기록이었다고 하더군요...



금전에 관련된 기록이 제일 낮은 등급의 기록이라면 제일 높은 등급의 기록은 뭘까요?







그리고는 하는말이 금액의 10%를 감해준다고 합니다







자기들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는 투로 우리가 이정도가 다다 우린 잘못없는데 니 사정이 너무 딱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녹취 찾아내라했더니 오히려 짜증난다는 투로 없는걸 계속 어떻게 찾아내냐고 합니다



그럼 당신은 내말 녹취 없인 못믿는다는데 내가 당신들 말을 어떻게 믿냐는식으로 말하니 증거없인 암것도 못해준다는 식입니다







소보원에서는 터뮤니없이 서류로 받아놓지그랬어요 이말이나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야기기 길지만 많이 줄여서 중요한 부분만 적어 이해가 힘드실거 같지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발좀 도와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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