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왜이러는거죠??
타꼬야끼
|2014.03.29 04:09
조회 63 |추천 1
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이랑 띄어쓰기가 잘안돼있어도 못본척해주세요...^^
그럼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흔하게생긴 평범한 16살여자입니다ㅎ
제가요 사실 지금까지 단한번도 고백이란걸 받아본적도없고 썸도 못타봤어요ㅠㅠㅠㅠㅠ
저는 솔직히 이유를 잘모르겠거든요ㅠㅠㅠ제가 학교에서는 말도없고 조용한편이긴한데 여자애들이랑 있을때는 말도잘하고 밝고 개그도 잘쳐서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은편이에요ㅋㅋㅋ
그런데 남자애들앞에서는 말도 잘못하겠고 어색하고ㅠㅠㅠ친해지고는 싶은데 제가 남한테먼저 다가가는 성격이아니라ㅠㅠㅠ
그리고 남자에들이 가끔 제이름을 성빼고부를때 진짜 너무너무 어색해서 미칠거같아요 ㅠㅠㅠㅠㅠ뭐라고 대답해야할지모르겠고ㅠㅠㅠ
저는 남자애들이랑 갠톡을 몇번못해봤어요...ㅌㅋㅋ해봤자 모둠과제할때 자료주고받는거정도???ㅠㅠㅠㅠ아... 나란년은 남자랑 갠톡도 못해본 한심한년ㅠㅠㅠㅠ
잡소리ㅈㅅㅋ
암튼 제가요 얼굴이 못난편은 아니거든요?? 옛날부터 예쁘단소리는 꾀 들어봤어욬ㅋㅋㅋㅋㅇㄴㅋㅋㅋㅋ죄송해요ㅋㅋㅋㅋ근데 저는 진지해요!!!!진짜로 저런소리 많이 들어봤어요ㅜㅜ믿어주시길ㅋㅋ
얼굴은 그렇다치고 성격이 문제같기도 해요사실ㅠㅠㅠ애들이 제 첫인상을 대부분 날라리로 보더라구요ㅠㅠ제가원래 무표정을 하고있으면 좀 무섭거든요ㅠㅠ화난거같기도하고...ㅋㅋㅋ
그리고 거기다가 말도 잘안하고 웃지도않고 하니까 다가오기 힘들어하는거같아요ㅠㅠㅠ바꿔보려고 노력을 해도 남자애들앞에서는 암것도 못하겠어요
ㅠㅠㅠ저는 그냥 낮을 좀 심하게 가리는거 뿐인데ㅠㅠㅠㅠ저는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요ㅠㅠㅠㅠㅠ저한테 도움될만한 조언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금까지 저의 잡소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ㅜ 음 어.... 어떡해 끝내야되지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