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음슴체로 가겠음..![]()
처음 쓰는거라 이상해도 이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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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달 이었음
그때 내가 짝남오빠가 있었지만.. 내 존재조차 알지 못했음....ㅠ
그래서 엄청난 작전을 짬ㅋㅋ
방과후 그 오빠 사물함에 선물을 남기기로 한거임
근데 그때 있는거라곤 제티뿐이였음..![]()
그래서 제티에 포스트잇을 붙힌다음
간단한 말과 내 이니셜을 세김ㅋ
방과후 오빠들이 빠지길 기다림
다빠지자 난 애들이랑 cctv가 움직이길 기다림.(cctv 가 막 돌아감
)
그리고 창문을 열어서 기어들어가.. 오빠자리에 제티를 살포시 놓고옴ㅋㅋ
근데 다음날이 되도 아무반응이 없는거임ㅋㅋㅋ
그다음날도 그다다음날도..난 이미 반포기 상태였음
한 이주쯤 지나자 난 제티사건을 잊고지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계단이 씨끄러워 진거임ㅋㅋ
그대 청소시간이기에 그러러나 했는데
막 내이름이 여기저기서 들리는거임![]()
난 내가 뭔 잘못했나 기억을 되새기고 있었음
그떄 애들이 와서 너 왜 여깄냐고 큰일났다고 하는거ㅋㅋㅋ
오빠들이 내려왔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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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편에서 반응 좋으면 증거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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