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들의 무서운 기세가 돋보이는 2008년이 아닌가 싶다..
올 상반기 엄청난 흥행을 선보인 <추격자>를 시작으로 앞으로 기대가 되는
신인 감독 영화를 한번 보면..
추격자 : 나홍진 감독

올 상반기 최대의 화제작이자 흥행작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시작으로 영화계 입성!!

타짜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은 김윤석과 하정우를 내세워 만든 영화 추격자!
스타 파워가 없는 두 배우를 가지고 이렇게 선전한 이유는 신선한 스토리와
짜임세 덕분이 아닌가 싶다!
영화는 영화다 : 장훈 감독

소지섭이 제대 후 첫 국내 복귀작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는 영화다!

강지환의 연기변신과 더불어 소간지의 매력적인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작품!!
거기에 신인 장훈 감독이 어떤 독창성을 가지고 찍었을지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미쓰 홍당무 : 이경미 감독
2004년 <잘돼가? 무엇이든>으로 각종 단편영화제 수상을 바탕으로
특히 <추격자> 나홍진 감독처럼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비정성시' 부분
대상을 수상한 이경미 감독!!
그때 심사위원으로있던 박찬욱 감독이 눈여겨 봄으로서 <친절한 금자씨>의 연출부로 현장경험을 쌓게 했으며, 박찬욱 감독의 첫 제작 영화
<미쓰 홍당무>의 감독으로 장편 영화계에 대뷔를 하게 된다!

개성파 배우 공효진과 신세대 스타 서우 거기에 이종혁이 합세한 미쓰 홍당무!
거기에 괴물의 봉준호 감도이 까메오로도 출연을 한다니.. ㅋㅋ
공효진의 파격적인 연기변신과 더불어 단편영화제를 휩쓴
이경미 감독의 신선한 내용이 기대가 된다!!
스페어 : 이성환 감독

어린시절 홍콩영화의 매력에 푹 빠져서인지 이성환감독의 첫 대뷔작인 스페어는 액션 영화이다.

감독부터 배우까지 모두 신인으로 이 영화의 중점은 연기보다는 화려한 액션씬과 더불어 스토리가 아닐까..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화려한 액션이 기다려지는 영화이다.
올 상반기 추격자를 시작으로 신인 감독들의 대 반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으로는 아무래도 <추격자> 나홍진 감독처럼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한 이경미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미쓰 홍당무>가 제일 기대가 되는 건 사실이다.
얼마나 신선한 내용을 보여줄지 정말 너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