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경험 있는데 사랑하는 사람 생겼어요
22
|2014.03.30 11:46
조회 22,401 |추천 2
익명이니까 다 털어놓고 얘기하고 싶어요.. 업소라고 해서 안마나 노래방 이런 데는 아니고 오피스텔에서 5개월 정도 일했어요..무섭고 몸 상할까봐 하루에 최대 세명까지만 받는다고 업주랑 계약하고 했구요..많은 사람 받는 건 끔찍해서 못 했지만 돈 욕심이 생겨서 나중엔 외국인들을 위주로 받았어요..외국인 받으면 돈을 더 받거든요..그런 제 과거를 누구도 아는 사람 없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저희 학교와 가까이 있는 학교의 복학생이에요..정말 좋은 오빠임..저한테 사랑고백까지 했고 저도 사랑한다고 했어요.이런 상황이면 누구나 행복하기만 해야 할텐데 제 과거때문에 괴로운 마음도 있어요..아니 어떨 땐 너무 괴롭고 미안해서 잠도 잘 안 오네요..혹시 저같은 과거 있는데 행복해지신 분 계시나요..?2시에 오빠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따라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ㅠㅜㅠㅠㅠ
- 베플미라클|2014.03.30 12:00
-
자작이 아니라면... 하루 3명...5개월 150일 ... 누계 450명과 성관계.. 그것도 외국인과 몸 섞어가며.. 아예 AV를 찍었으면 스타가 되었곘네..ㅎㄷㄷ 누구도 모른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당신이 알고 그 업주가 알고 있고 그 상대남들이 일고 있음. 영원한 비밀은 없음. 그 450명 중에 얽히는 사람 반드시 한 명은 있을 것. 나중에 사실이 알려지면 아마...생각하기도 끔찍함. 남자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봄. 그 많고 많은 여자들 중에 하필 창녀와..쯧쯧쯧..
- 베플ㅋ|2014.03.30 12:55
-
아 ㅁㅊ.... 다른남자꺼 빨던 입술로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 입술에 키스하고 싶을까.. 남자는 무슨죄야? 솔직히 더럽잖아? 다른남자꺼 1,2명도 아니고 1,2명도 싫지만 조카게 많은남자꺼 빨고 다녔을텐데 아래도 더럽겠지 욕듣는게 싫겟지만 욕들을 행동이잖아? 업소녀는 그렇게 몸팔아서 돈벌엇으면 평생 혼자살아야지 사랑은 뭔 사랑이야? 남자한테 미안하지도 않나ㅡㅡ
- 베플man|2014.03.30 14:11
-
내가 허용하는 수준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뿐이다........ 너같은 여자는 안된다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