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740&articleID=2008090209343464105&sid=889
촛불끄려고 ‘경제위기설’ 악용하다 진짜로 왔다? 아직 온건 아니지만
유동외채 갚고나면 360억달러밖에 안남는다고 하니 온거나 다름없죠.
그러기에 옛날 양치기소년처럼 ‘늑대가 온다 늑대가 온다’ 거짓말하면
안되요. 극우정부가 초기에 대처만 잘했더라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는
사안이었죠. 하지만 극우정부는 세계적 저성장 침체국면에도 불구하고
고환율에 의한 성장정책을 포기하지 않았죠. 사실 저성장 침체국면에
성장정책이란건 독약이나 다름없죠. 고환율에 따른 과잉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기 때문이죠. 침체국면에는 성장보다 분배가 더 효율적이랍니다.
즉, 요셉총리가 7년환란을 대비해서 7년간 차곡차곡 쌓아둔 곡식으로
애굽 7년 환란시기동안 먹고살았던 것이 요즘 분배정책과 같은것임다.
그런데 세계적 환란시기에 성장한다고 “고환율” 정책써서 GGR했으니
외환보유고 줄어들어 순채무국되 외국인 팔고떠나 나라가 위기인거죠.
거기다가 밤낯 언론통제, 인터넷통제, 네티즌학대, 표현제한, 종교편향
민주정부 10년부정, ‘뉴라이트’ 청와대만찬 이런것들만 하니 국민단결도
안됩니다. 미국부시도 8년동안 메커시즘으로 이짓거리 하다 망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