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하나님께서 내게로 오다.
저는 신의 존재만은 부인하지 않았던 무 신앙인 이였습니다.
우연찮게 찾아왔던 기회!!
책은 좋아도 성경만은 멀리했던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내용, 무 신앙인으로서 멀게만 느껴졌던 내용.
저는 결국 하나님의 음성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리석은 저를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한 번 더 저에게 손길을 내미셨고, 저는 지금 신천지인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잡아주신 그 손은 너무나 따스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게 무엇인지 몰랐던 저에게 말씀을 듣는 그 순간순간
생활하는 매 순간을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며 살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모르고 무료한 삶을 살았을 저에게
늘 하나님의 존재를 마음에 새기게 하시고,
정말 참된 진리가 무엇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는 중학생 무렵, 사람들이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한 것을 오랜 기간 보았습니다.
허나, 제가 말씀을 듣고 어느 날 이곳이 신천지임을 알았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지 않은 이유는
어느 한 부분도 부인할 수 없는 틀린 것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 증거 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천지는 이런 곳입니다.^^
참된 진리의 말씀이 흘러나오는 샘과 같은 곳!!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곳에 올 수 있었음을 너무 감사드립니다.
누구보다 먼저 택하여 주시고 먼저 제게 오심을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