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헤어졌지만 가끔 제선택에 혼동이와서 확실히하고싶어 글써봅니다..
전에 남친의 아는사람들과 술자리를 가진적이있어요
그때 술자리에 가기전 남친이 지인과 대화한걸 최근에 보게됐는데요
지인이 남친에게 여자친구 데려올거냑고 물으니 남친이 하는말이 x나 후덕하다고 볼거 오지게없다고..
이사람이 저를 그자리에 데려가기전에 그 지인들이 질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가 그사람의 지인을 만나고싶어하니까 저에게 의사를 물어본거라 했었습니다.
또 덧붙이는말이 번호일체알려주지말고 개인정보는 절대알려주지말라는 당부를 받고 갔었어요.
이사람 저랑 사귈때는 조금이라도 꾸미려고하면 매일하는말이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그러냐고 자기한테만 이쁘면된다고 하는사람이었어요
소유욕?이 좀있고 이것도 나를 많이좋아해서 그러는구나 했죠..
여자로서 비참하고 힘빠지는말이겠지만 제가 볼거없을수있겠죠 근데..남자친구라는사람이 자기가 나서서 여자친구 볼거진짜없다면서 외모비하하는건 이사람의 인성의 문제겠죠? 저를 혼자소유..ㅋ하고 싶은마음에 그랬다는건 스스로 위안하는거 맞죠? 결국은 지혼자보기엔 괜찮아도 소개시켜주기엔 창피하다는거..
냉정하게 댓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