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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오빠랑깨진ssul

탸규야 |2014.03.31 13:52
조회 220 |추천 0
글도길고 제가말쏨씨도안좋아서 읽는데좀불편하실수있어요 약간욕설도있어요 최대한순화많이시켰어요 읽으면서어이도없을수있어요 욕하실거댓글로달아주세요 다읽고반성할게요



나 얼마전에 남친이랑 깨졋어 그래서 나 혼자 잇을때 쳐울고 친구들이 그 오빠 겁나 싫어해서 친구들 앞에서 못우니까 친구중에 그 오빠한테 당한애가 있어서 애들이 싫어해 처음부터 사귀면 안되는거엿는데 그 오빠가 자꾸 나한테만 잘해주고 생긴것도 반반하고 키도 크고 그런남자가 작업걸고 하니까 차차 좋아지더라 그래서 어쩌다 그 오빠가 술마시고 나한테 전화해서 주정식으로 좋아한단 말햇는데 내가 장난으로 넘겻어 그리고 몇일뒤 다른학교 내친구랑 그 오빠랑 그 오빠친구랑 만낫는데 내 친구는 내가 그 오빠 지 남소 해주는줗 알고잇엇어 그래서 그 여자애랑 그 오빠랑 둘이 약간썸? 그런식으로 그날 손잡고다니고 그랫어 나는 내가 얘데리고 왓으니까 뭐라할수도 없고 걍 보고만 잇엇는데 나중에 놀다가 새벽 다섯시쯤? 그 오빠 가는데 난 잠깐 비상구에 잇엇단 말이야 이 오빠가 내친구 엘베앞에서 안고 헤어지드라 그 오빤 내가 그거봣는지 몰라 비상구에 잇다가 나갈려다 본거니까 그일 있고 나는 그 오빠가 그 여자애 좋아하는줄 알았어 근데 그 일있고 몇일 안있다가 그 오빠 나한테 고백하드라 그때 그 오빠가 안아줫던 여자애는 아직도 그 오빠 많이좋아해 그래서 그 오빠 거절햇지 친구가 오빠 좋아하는것도 잇고 그 당한 여자애한테 너무 미안해서 오빠 못받아 주겟다고 그 오빤 알앗다는듯이 대답하더니 자긴 기다릴테니까 언제든지 되면 말하래 그래서 그날부터 그냥 그 오빠랑 톡맨날햇어 그만큼 정도 많이 들엇ㅇ고 나도 그만큼 그 오빠 많이 좋아햇어 그 오빠가 나중에 만약 우리 결혼하면 너닮아서 애못생기면 어쩌냐는 그런 장난도 치고 진짜 그 오빠랑 이런저런일도 많앗고 진짜 많이 좋아햇어 결국엔 사겻어 어쩌다가 얘기하다 그런쪽으로 흘러갔어 내 친구한테도 정말 많이 미안햇고 그 당한 친구한테도 너무 진짜 정말 미안해서 도저히 당당히 사귈수가 없었어 그래서 비밀로 사겻어 아무도 모르게 그 오빠랑 나만알게 그래도 연락은 할거아냐 내 친구들 다 내폰 비번 아는데 내폰으로 게임하다 간혹전화 오거나 톡같은거 오면 내용 다뜨는ㄴ데 애들이 보고 너 아직도 이오빠랑 연락하냐고 그만하라고 다말리고 얘랑 연락하다가 후회한다머라 말많앗고 심지어 이오빠랑 연락한단 이유로 내주위 떠난친구들도 많았어 그때 친구들 많이 없어졋고 그만큼 이오빠한테 많이 의지햇어 이오빠랑 서로 많이 싸우기도 햇고 연락 가끔 안되도 그래도 많이 좋아햇어 근데 어제 내가 친구집에서 잣단말이야 근데 그친구가그당한애랑 무지친한애야 걔앞에서 그오빠랑 연락할수가없잖아 그래서 내가 한다섯시간정도 연락을 못햇어 톡으로 미안하다 얘랑 잇어서 연락못햇다 하니까 이오빠도 많이 예민해져 잇엇던탓에 남자랑 잇는거 아니냐고 오해도 하고 근데 내친구가 그걸 봣어 봐서 친구가ㅇㅇ을 보내라는거야 애들이 혐오수준으로 싫어하는데 안보낼수가 없잖아 거기서 ㅇㅇ을 보냇어 이오빠는 빡칠때로 개빡쳣지 나중에 사과하려 했어 근데걔가 너는맨날 내연락씹고 내생각은 하긴 하냐면서 짜증을 내더니 할말없제? 이러는거야 근데 거기서 할말은없지만 탈말은잇지라고 보내고 말짤을보냇어 내가미친년이지 싶다 이오빤 인제 빡돌대로 개빡돌아서 나한테 개지랄을 햇지 나는 당황해서 우선읽고 뭐라할까 생각하다 잠들어버렸어 그래서 그오빠는 내가그때 읽씹한줗 앟아 자다가 막울려서 깨보니까 걔한테 톡이 겁나게많이 와잇데 깨서 전화하자하고 전화햇지 햇더니 뭐라하데 그래 내가 잘못했어 했는데 그오빠가 그정도로 화날줄은 몰랏는데 참고 참다가 겁나게 화낫더라 나는 잠결이니까 오빠가 하는말에 그렇다 그렇다 하고 맞장구를 쳐줫는데 애가 갑자기 욕을막해 그때딱 느낀게 아 뭔가 잘못돌아가고 있구나 점점 정도가 심해져서 수건나 창년같은 욕들이 나오는거야 나아직 정확히 깨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듣고있는데 나도점점 짜증도 나고 내가 왜이런욕을 듣고있지 생각도들고 그때 내가 생각한게 애가 진심으로 나조아햇으면 깨지고 욕하고 막그럴거는 아닐꺼 아냐 그래서 나혼자 그날 쳐울엇어 애들다자는데 나혼자 조아한거 엿구나 나는 걍얘한테 장난감 같은거엿구나 싶어서 막 너무서럽고 억울한거야 그래서 그냥 하루종일울고 정식적으로 깨진게어제지 그동안 깨질위기도 많았고 그리고 깨진날 나혼자 펑펑울다가 걍 탈진할정도로 울다가 아침에 눈 팅팅붓고 애들은 니눈왜그러냐 웃고 나는그냥 라면먹어서 그렇다그러고 그렇게 몇일을지내다가 걔정리하겟단 생각에 애들한테 남소해달라 했어 니없이도 잘살수 있다를 보여주려고 나참 나쁜년이지 여소받는 남자애는 무슨죄라고 ㅋ 생각해보니 짧은 일주일이였는데 겁나게 일이많았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왜그런건지 그냥 속답답해서 써봤어 걔만한 사람도 없는거같고 걔랑 같은 부산애도 못찾겧고 와 길다 이거다 읽엇으면 참을성 대단한겨 하튼 지금까지 그오빠랑 있었던일 생각하면 참 그오빠랑 일은 이제 여기서 끝낼라고 아오글거린다 마지막으로 남기는거야 (옭을)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엇갈리게 된건지 참 딱하다 상황이 애들주위 시선만 아니였어도 잘 될수있었는데 이런말 쓰면 안되는데 상황이 진짜 엿같은게 뭔지 뼈져리게 느꼇다 오타도 많고 맞춤법도 제대로안맞는 이글 그오빠 인터넷 잘 안하는데 이글 제발 봤으면좋겟다 그오빤 인제 나 혐오적으로 싫어해도 난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오빠가 다시 나한테 와서 사랑한단말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말솜씨가없어서 글잘못써서미안해 원래띄어쓰기같은거잘안해서 띄어쓰기도 어디서해야될지 잘몰라 이글읽으면 톡이라도 하나보내주라






토스 사랑해
2014.03.31
만우절 전날이네 만우절날 장난많이 쳐주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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