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고작 면접 4번만에 힘빠진다고 글 올렸었는데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전 제꿈을 향해 맨땅에 헤딩하는 수준이고, 5번 면접봤는데 1시간30분을 보고나왔어요.
면접이라기보다 조언을 많이해주셔서 이회사도 안되려나 싶었지요.^^;
그리고 일주일때 연락이 없더군요.
근대오늘아침와서 같이 일해보재요 ㅎㅎ
업무특성상 밤낮도 주말도 없는일이지만
제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갔고 드디어 실무를 배울수있는 입장이니 저에겐 더 좋겠죠 ?
어쩌면 평범한 생활에서 잃는게 더 많을지도 모르지만... 저 꿈을 위해서 나쁘지않은 선택을 한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