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 연애중이었고
토요일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자주 싸우는 편이었지만, 한번도 헤어진적 없어요.
그남자는 현재 시험준비중이라 누굴 사랑할 여유가
없다면서 이별을 말했어요. 그리고 싸우는것도 지친대요
제가 자꾸 매달리니 좋아하지 않는다고까지 말하더군요.
얼마전까지 늘 평소처럼 잘 지냈는데...
하루 온종일 학원 수업 듣느라 제 생각도 못하겠죠?
저는 지금 암것도 못하고 너무 힘든데..
헤달판보면서 재회글만 뒤적이는 제가 바보같네요.
서로 첫사랑이고 기간도 6년인데
연락올까요ㅠㅠ
매달리면 더 지친다고해서 연락은 안해보려하는데
저같은 경험 있는분 있으시면 얘기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