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대학졸업반 여학생인데
남자친구는 직장인이에요
남자친구가 건설쪽 회사에 다니는데 대기업인데도 노는 문화가 정말 심각하게 문란한가보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업소에 간 적이 있대요 회사 사람들하고요
저만나기전에 한번 갔다왔다면 이해해요...과거니까...나 만나기 전이니까....
중요한건 절 만나면서 갔다는거죠..
덕분에 전 콘딜로마에 방광염이 걸렸다는.....
남친과 잔뒤 이상해서 병원에 가보고 기절초풍하는줄...
남친을 계속 추궁하니까 다 말한다음에 미안하다고 정말 다신 안그러겠다고 울며불며 하는모습을 보고 용서하긴 했는데
지금도 치료중인데 진짜 그때가 생각나면 씹어먹어도 시원찮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