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올라오면서 나름 좋을줄알앗어요
저는확실한성격이고 친구관계도 확실히선을긋는애고
하고싶은말을너무솔직히해서 직설적이라는말도좀 많이들엇어요 활발하고 초등학교때까지만해도 친구관계가 엄청좋앗어요 .친구도많앗고 나를따라주고 좋아해주는 친구도많앗고
무엇보다내곁에 진짜고민도털어놓을수잇고 그런친구들이잇어서 좋앗어요
중학겨올라오면서 엄마가 점봣는데 이러시더라구요. 니중학교올라가면 친구관계가많이꼬여서 니가힘들꺼라고.물론 점이라해서 믿을것도아니지만 귀에박아둿어요
중학교오면서 친구들이랑진짜많이싸우구요
그라고싸운이유들이 친구들끼리 이간질.막약점잡아서 다말하고
선배한테 막혼내라그러거나 sns 에 욕올리고 저격글올리고싸우고그래요
예전에는 이런애들이참한심하다고 왜이럴까 생각햇는데
저도요즘에 불안해하고초조해하고 sns 계속확인하고
친구를놓치기싫다는 욕심때문인가 계속 친구한테집착이 심해진거같아요
매일 불안하고 초조하고
친구관계가너무꼬엿어요 어중간하게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
여기붙엇다가 또저기잘해줫다가...
그친구가 싫은데도 웃으면서 놀고 대답하는 제가너무답답하고 화납니다.이친구가 나한테심한잘못을햇는데 다른친구한테 털어놓고싶어도 털어놓을수가없네요 혹시나 다애기할까봐 불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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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너무답답하네요